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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강동단기보호시설
댓글 0건 조회 47회 작성일 22-09-16 16:0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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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예활동

 

 

매 달 1회 진행되는 우리家의 감초같은 존재이지요.

공예활동 시간이 돌아왔습니다~

이번 공예활동에서는 '테라리움'이라는 것을 만들어 본다고 하는데.

혹시 들어보셨나요?

 

테라리움은 예쁜 구슬 안을 예쁘게 꾸며,

정원을 작게 축소시켜놓은 듯한 예쁜 장식품인데요.

흔히 만나보기 어려운 멋진 공예품이니~ 더욱 기대가 됩니다.

함께 만들러 떠나보실까요?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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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이번에 만들 테라리움 재료를 먼저 소개 해 주시는 강사님.

간단 해 보이는 재료로 멋진 작품이 만들어진다니, 정말 신기하네요!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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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먼저 예쁜 인형을 올려둘 자리를 만들어주는 과정입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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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이제 여러 색의 이끼, 꽃을 가지고

테라리움 내부를 꾸며 볼 차례랍니다~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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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 목공용 풀을 사용하여 떨어지지 않도록 붙여줍니다.

목공용 풀은 마르면 투명해지니, 깔끔하고 예쁜 작품이 된답니다.

 

9.14공예12.jpg

 

▲ 테라리움을 내가 원하는 대로 멋지게 꾸미면 완성!

 

9.14공예14.jpg

 

▲ 완성된 테라리움은 이렇게 생겼답니다.

한눈에 보더라도 멋진 정원을 축소시켜놓은 듯한 작품이지요?

 

나만의 작은 정원, 테라리움을 만들어 보았습니다.

작은 원형의 틀 안에 더 작은 인형이나 풀, 꽃등을 배치하는 작업은

생각보다 높은 집중력을 필요로 하여, 모두 숨죽이고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답니다.

 

완성된 테라리움을 보고는 모두 만족하시는 모습~^^

만들기는 조~금 어려웠지만, 그만큼 더 보람차고 예쁜 작품이었답니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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